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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여행/유럽자전거여행

피사의사탑 자전거여행

유럽 자전거 여행


이탈리아 피사의 사탑


지나가는 루트였답니다.




해변 라인을 타고 지나가면서


이탈리아 특유의 건물들은 많이 볼 수


있지만 느낀점은 많이 노후되었다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스페인 해변은


깔끔하고 샤워시설 편의시설 등 계획도시


같은 느낌이 들었다면





이탈리아 해변은 너무 열악한 환경이고


청결하지 못하며 냄새도 많이 났습니다.






지중해가 아름다워 보이지 않는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피사의 도시입니다.


이탈리아 특유의 건축물들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이른 아침에 도착하였는데요


피사의 사탑 실제로 보니


확실히 사진이나 TV로 접하는 것보다


눈으로 직접 보는 것이 정말


다르다는 걸 느꼈답니다.





여행 다니면서 느낀 것 중에 하나는


TV 와 사진으로 절대


만족해하면 안 된다고 느꼈습니다.





누구나 피사의 사탑을 배경으로


재미있는 사진 저도 찍어봤습니다.


등 뒤에 태양이라 얼굴이 안 보이더군요.





멀리서 피사의 사탑을 보고 느낀 점은


생각보다 기울기가 심하지 않은데?


라고 생각했는데요

 




가까이서 보니 놀랐습sl다.


지금이라도 당장 무너질 것 같은


그런 기울기였습니다.





피사의 사탑은 높이 55m의 종탑이며


한쪽 지반이 너무 부드럽고


높이 쌓은 탑에 비해 3m밖에 파지 않아


하중을 견디지 못해서 점점


기울어진 것이고 합니다.


2001년 보수공사 작업이 완료되었지만


보수 공사 작업 후 점점 사탑이


바로 서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기울어진 사탑을 계속 건설해서


바로 선다고 해도 똑바로


선 모습은 볼 수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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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사의 사탑은 건축학에서 큰 공헌


한 탑으로 여겨졌다고 합니다.


바로 지반의 중요성과 고층 빌딩을


짓게 되면 위로 올라는 높이 못지않게


아래로 파내려 가서 지반을 견고하게


하는 작업들을 일깨줘 준 공로 때문입니다.





피사의 사탑을 구경하고


이탈리아 피렌체로 이동에 나섰습니다.





만약 배낭여행이든 이탈리아 피사의사탑


여행을 원하신다면


피렌체에 숙소를 정하시고선


오전에 피사의 사탑을 구경하신 후


친퀘테레 여행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피사의 사탑 여행을


메인으로 정하시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피사의 관광은 딱 피사의 사탑뿐이어서


볼게 별로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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